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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골과 남애마을 사이에 높이 70m 정도의 큰바위가 서있는데 이 바위를 선돌이라 한다. 선돌은 일명 신선암이라고도 하는데 선돌은 푸른 강과 층암절벽이 어우러져 마치 한폭의 그림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선돌은 영월읍 방절리 서강 안에 절벽을 이룬 곳에 위치해 있는데 마치 큰 칼로 절벽을 쪼개 내리다 그친 듯한 형상을 이룬 입석을 말한다. 이 입석의 바로 앞에 우뚝선 거암은 신비로울 뿐만 아니라 절벽과 입석사이로 내려다 보이는 강물은 마치 한폭의 수묵화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단풍이 들면 마치 금강산의 일부를 보는 듯한 절경을 이루는데 더욱이 이곳 선돌은 영월관문에 위치하고 있으므로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에 와서 선돌의 절경을 구경한다.
전망시설 아래로 펼쳐진 장엄한 두갈래의 우뚝솟아있는 바위(높이70m)를 선돌(立石)이라 불리어 오고 있으며 서강의 푸른물과 층암절벽이 어우러져 마치 한국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하여 신선암(神仙岩)이라고도 한다.
우뚝 솟은 층암절벽과 푸른강물이 어우러져 멋진 풍경을 만들어 내는 이곳은 석양무렵이면 손을 맞잡은 연인들이 줄지어 모여들기도 한다. 고도가 높고 경사가 심해 울타리를 설치해 놓아서 위험하지 않고 전망대가 위치하고 있어 좋은경치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주변에는 35대의 차를 주차할 수있는 주차장과 공중전화, 화장실이 있고 주차료와 입장료는 무료이다. 어라연이나 청령포를 여행할 경우 아침이나 저녁나절,잠시 들어보는 코스로 연계하면 아주 좋다.

장릉, 곤충박물관, 청령포, 고씨동굴, 한반도지형 선암마을, 섶다리마을 다하누촌, 내리계곡

드림힐펜션(033-375-1234), 엘솔펜션(033-374-111), 모란마을펜션(033-374-7791), 김정구민박(033-374-4434)

자가이용 : 영동고속도로를 타고 만종분기점에 이르러 중앙고속도로를 탄다. 고속도로를 계속 따르다가 신림인터체인지에서 영월 방향으로 가는 88번 지방도로로 접어든다. 88번 도로를 따라 주천에 이른 다음 군등치, 신천리, 배일재를 넘으면 연당교에 닿게 된다. 이곳에서 좌회전하면 38번 국도로 진입하게 된다. 이어 문곡교를 지나 오르막을 오르면 소나기재에 도착한다. 이곳에 잠시 주차시킨 후 선돌을 감상한다. 영월읍쪽으로 내려서면 장릉이 도로 왼쪽으로 보이고, 좀더 내려서면 오른쪽으로 꺾이는 곳에 청령포로 가는 이정표가 보인다. 오른쪽 포장도로로 접어들어 청령초등학교를 지난 삼거리에서 오른쪽으로 가면 선돌 주차장에 닿게 된다.
대중교통 : 동서울종합터미널(02-446-8000)에서 오전 6시10분부터 오후 7시까지 하루 13회 운행하는 영월행 직행버스를 이용 (소요시간 약 3시간)

영월군청 문화관광과(033-370-2068) / 영월문화원(033-373-1443)
※ 현지사정에 따라 정보가 변경될 수 있음으로 필요한 사항을 사전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